iOS Student Developer Program
인도 소재 치트카라 대학교 및 갈고티아스 대학교
첫날부터 업무 투입 준비 완료.
Apple과 함께.
기술 인력이 변화하고 기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짐에 따라 숙련된 졸업 인재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술의 수명이 10년이었습니다. 지금은 5년에 가까워졌어요.”라고 Infosys의 수석 부사장 Krishna Prakash는 말합니다. “그래서 이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훈련을 받아야 하죠. 우리는 문제 해결 능력, 협업 능력, 분석적 사고, 창의력 그리고 적응력을 갖춘 인재를 찾습니다. 팀으로서 일하는 능력은 이런 역량들로부터 비롯되니까요.”
이제는 교육이 변화해야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변화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기업들은 실제 업무 환경에서 더 빠르게 새로운 수요에 적응하고, 협업하고, 기여할 수 있는 직원을 원합니다. 이에 따라 많은 대학이 실무에 대비해 학생들을 준비시키는 방식을 재고하고 있죠. “현재 우리가 가르치는 것의 40%는 학생들이 졸업할 때쯤이면 더 이상 쓸모가 없을 거예요.”라고 갈고티아스 대학교의 CEO인 Dhruv Galgotia 박사는 말합니다. “우리는 강의실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근본적으로 개편하고 혁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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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개발은 치트카라 대학교 iOS Development Centre의 전문성을 잘 보여줍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iMac 워크스테이션에서 함께 반복 작업하고 빌드하는 실습을 합니다. -
조교수인 Shruti Sachdeva 박사는 지도 실습 세션에서 갈고티아스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앱 개발 프로젝트를 검토합니다. -
치트카라 대학교의 그룹 문제 해결 세션에서는 초기 단계의 앱 아이디어를 유리 위에 스케치하고 구체화합니다. -
갈고티아스 대학교의 학생들은 독립적인 동료 주도 세션을 통해 강의실 밖에서도 앱 개발 작업을 이어갑니다.
Apple, Infosys, 엄선된 대학들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iOS Student Developer Program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전체 제품 개발 과정을 배우고 실행하며, 자신의 디자인, 기술, 의사 결정 능력을 통합해 나가고 있죠.
iOS Development Centre는 Mac, iPhone, iPad 등 최신 Apple 기술로 구성된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Xcode 및 Develop in Swift Tutorials와 같은 Apple의 도구 및 학습 자료, 그리고 디자인 개발 리소스를 이용해 여러 기기를 넘나들며 실험하고 반복적으로 다듬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에게 아이디어를 실제 앱으로 구현하고 이를 대중에 선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죠.
Sharon Bruce
Artistica 학생 개발자
갈고티아스 대학교
특히 Xcode는 Apple 플랫폼 전반에서 앱을 빌드하고, 테스트하고, 배포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온 학생들은 역량을 쌓아나가면서 자신이 선택한 주제로 앱을 제작하고 Swift Student Challenge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소스가 온라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교내 실습실에서, 혹은 개인 기기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앱을 제작할 수 있어, 학습의 문턱이 더 낮아집니다.
게다가 교수진과 멘토들은 협업과 실험을 위한 공간도 마련합니다. Infosys는 멘토링과 인턴십을 통해 이 프로그램이 실제 업무 경험에 기반하도록 지원합니다. “학생들은 강의실 밖에서 팀이 어떻게 자신의 역할을 하는지, 의사 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제품이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이해해야 합니다.”라고 Prakash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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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티아스 대학교에서는 캠퍼스의 공유 공간을 일종의 협업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앱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고, 반복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죠. -
갈고티아스 대학교의 학생들은 iMac을 사용해 공유 개발 워크플로 내에서 코드 검토를 진행하고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반복적으로 수정합니다. -
Anupinder Singh 교수는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치트카라 대학교에서 응용 학생 프로젝트 개발을 감독합니다.
학습의 문턱을 낮춤으로써 학생들은 참여도가 올라가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며 학습에 더 몰두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실험하고, 실수로부터 배우며, 반복을 거듭해 끈기 있게 나아가죠. “저도 학생들과 함께 배웁니다. 학생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개념과 아이디어가 제 지식 기반을 넓혀주기 때문이죠.”라고 갈고티아스 대학교의 부교수인 Shruti Sachdeva 박사는 말합니다. “저는 이것이 과거 우리가 하던 교육 방식과 크게 달라진 점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바로 우리가 지향하는 교육의 미래입니다. 배움이란 본래 이런 것이죠.”
저의 지향점이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것에서 무언가 의미를 담는 것으로 바뀐 순간 깨달았습니다. 제가 진정한 개발자로 거듭났다는 것을요.
Nishtha Tandon
HomeVue 학생 개발자
치트카라 대학교
많은 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수료할 때 얻어가는 것은 그저 앱 한 개, 이력서 한 줄에 그치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실행 경험과 실제 업계 경험을 통해 커리어의 첫걸음을 뗄 자신감을 얻어가죠. “인도는 세계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면서 현지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래머, 문제 해결사, 리더가 필요합니다.”라고 치트카라 대학교 부총장 Cavita Taragi 박사는 말합니다. “기술과 혁신이라는 측면에서,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살펴봤습니다.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죠.”
갈고티아스 대학교에서 여성 건강 앱을 개발한 Karan Kumar 학생의 여정을 통해 이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이야기 읽어보기